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5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피부 3시간 전 N메이크업 어제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악세사리 어제 N아르바이트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수영 메이크업 키움 동성(女) 사랑 주식 만화/애니 의료기사 동물의숲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7
엄마도 일하고 나보다 나이 많은 사촌이 없어서 나 아니면 내 동생이 하게 되는데 아 ㅜㅜ 하기 싫다 눈치주는거 너무 싫음
대표 사진
익인1
ㄴㄴ.. 손하나 까딱 안하는데…..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ㅁㅊ그래도되는거였냐고 ㅜ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ㄴㄴ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부러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우리는 자연스레 우리가 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빠가 시킴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더 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먹고 놀기만 하는데,,,, 눈치보여서 가끔은 그릇 설거지통에 넣어두기 반찬정리 식탁닦기 이런거 하긴 해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ㄴㄴ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러면 안되지만 단 한번도 해본적 없다…….근데 어른들이 다 하고 있어서 내가 끼기 좀 그렇드라구……….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중학생??때부터 한듯… 사촌언니 요새 안 와서 이제 다 내가함 ㅋㅋㅋ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모들이 다 하고 내가 하려고 해도 말리심..밥 차리는것도 이모들이 다 해주셔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고모가함
고모 요리 못해서 설거지 담당이야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외가가면 엄마가 설거지해서 내가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안 하는데 아빠가 자꾸 하라고 눈치줌 ㅋㅋ 지는 장모님 앞에서 엉덩이도 안 떼면서 .....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안해….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친가 모임이면 거의 엄마가 다하고 가끔 고모
외가모임이면 외할머니 외숙모 엄마 번갈아서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마흔 넘어서 처음 외가가서 설거지 해봄 늦게 갔더니 이미 다들 떠나신 상태라 아흔이신 외할머니가 하시는거 볼수없으니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하지마 쓰니야 걍 뻔뻔해져도돼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 그럴수없어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빠 형제 중에 아빠만 남자라 며느리가 엄마밖에 없어서 엄마가 일 다 하는데 설거지라도 언니나 내가 안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설거지는 우리가 해....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함.. 엄마가 하는 거 보기싫어서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한 적 있는데 엄마가 뭔가 속상해하는 눈치라 이제 안함.. 안 가 그냥ㅋㅋㅋ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안함 근데 우리엄마가 막내라 자꾸 외갓집에서 엄마 시켜서 아빠랑 나랑 화나서 몇년전부터 식사 끝나고 저녁 늦게 집에서 출발함 ㅎㅎ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고모들이 하거나.. 큰엄마가 한거나..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하는데...먹었으면 해야지 주로 엄마가 하시긴 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외숙모가 하실때도 있고... 머 정해진건 없는데 나도 눈치껏 어른들이 설거지하시면 뒷정리하고 함 놀진 않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해본적 없어...우리집은 같은 항렬에서는 연장자가 먼저 잡일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며느리들만 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엄마가 시켜서 함 ㅎ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안 해 우리집도 엄마가 해서 내가 도와주고 싶은데 엄마가 절대 못하게 함...
1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써브웨이 타코 먹을까 빵있는거 먹을까
02.17 19:54 l 조회 2
오늘 저녁
02.17 19:54 l 조회 5
공포라디오 듣다보면 자동차영업직은 도대체 뭘까4
02.17 19:54 l 조회 64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몇일 지나고 나니깐 나를 투명 인간취급하고 말도 안걸고 피하는데 내가 매일 술먹고 자고 ..6
02.17 19:53 l 조회 322
내일 스벅에 사람 많겟지7
02.17 19:53 l 조회 414
알바 경력없는데 지원할때 경력없다고 써야해? 3
02.17 19:53 l 조회 16
나 취준 처음 하는데 궁금한 거 있어ㅠㅠ2
02.17 19:53 l 조회 35
가슴 큰 것보다 엉덩이 큰 게 훨씬 부러워4
02.17 19:52 l 조회 178
남의집 엄마는 20대 마지막이라고 선물 고르라는데
02.17 19:52 l 조회 61
이런 힙업된 엉덩이 운동으로 만들 수 있는거야?18
02.17 19:51 l 조회 1000
사는게 고통이다
02.17 19:51 l 조회 16
너네는 결혼할때 시댁에서 얼마 지원받으면 한달에 한번씩 갈수있어?19
02.17 19:51 l 조회 25
직장인한테 5만원은 그렇게 큰돈 아니지?28
02.17 19:51 l 조회 763
애플워치는 중고가 좋아? 새제품이 좋아?4
02.17 19:51 l 조회 16
샤워할 때 폰 가져가?6
02.17 19:50 l 조회 19
알뜰요금제 질문1
02.17 19:50 l 조회 8
미친 내 10년지기 친구 개사악함 살면서 본 인간들중 제일 사악함24
02.17 19:50 l 조회 1186 l 추천 1
우리엄마 맛잘알이신 점
02.17 19:50 l 조회 17
그런데 부모님이 여자는 연애 통제 더 빡세게 할 수밖에 없는 게3
02.17 19:50 l 조회 46
내일 출근인데 진짜 스트레스다..
02.17 19:50 l 조회 1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