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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나는 가끔 스파게티나 볶음요리나 간단한 요리 내가 해먹음
나도 아빠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엄마의 영역인 주방에서 너가 왜 요리하냐?였음
난 엄마가 하면 그 특유의 맛이 안난다,요리 비율대로 해야 맛있다고 내가 해야된다고 주장함
아빠가 그걸 듣더니 아무거나,주는거 먹으라면서 왜 엄마의 주방에서 너가 요리하냐고 뭐라고 하면서
4가지 없다면서 자식 키워봐야 아무 쓸모없다고 그랬음
아마 이게 작년 10월인가 그랬음
그 뒤로도 무시하고 난 가끔 요리하는데 가끔 아빠 기분 좋은 날에 주면 잘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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