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야기인데 시댁 가면 시누이랑 시어머니랑 같이 설거지 하고 과일 깎고 해야됨 근데 시짜질은 없고 용돈도 10~20씩 자주 준대 친구가 이런 시집 갔는데 작년에 애 낳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천만원 받고 조리원비 병원비 이런거 다 내주고 이런저런 지원 많이 받아서 만족한대 평소에는 일절 연락없고 터치도 없다네?
너네는 어디까지 지원 받으면 한달에 한번 가고 저거 할수 있어? 나는 돈걱정없이 사는게 부럽다가도 한달에 한번이 좀 부담스러운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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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