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64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그래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아..괜히 엄마에게 미안한 죄책감도 느끼고

엄마가 뭔 말을 하실 때 약간 찡찡? 칭얼 대듯이 하시거든..

ㄱ냥 명령식으로 이렇게 하니까 그렇지 이게 아니라

살짝 타인의 답변? 대답을 유도하시는 식으로 하셔가지고 ㅜㅜ 근데 말씀드리고

내가 역지사지 해드려도 절대 못 고치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여자- 능력없는 잘생남한테 수요 좀 있나?
13:47 l 조회 8
근데 대구는 왜 기온관측을 덜더운데서해?
13:47 l 조회 5
가족이 제일 깊은 상처를 주는듯1
13:47 l 조회 6
통뚱하면 원피스가 나아?1
13:47 l 조회 3
중고 반팔 이염있는데 걍 넘어감 ?
13:47 l 조회 2
160.5면 161 맞지?
13:47 l 조회 6
네일샵원장인데 동생들 네일 해줄때가 제일 재밌당2
13:47 l 조회 4
냉동식품 시키면 1
13:47 l 조회 5
200도 못받는 회사 알바인데 내가 다른 알바까지 교육시켜야되는거 맞냐
13:46 l 조회 6
유리 엄마 마인드가 좋은거였어
13:46 l 조회 12
난 친구랑 안 맞는데 친구는 나랑 잘 맞는대...ㅋㅋㅋ
13:46 l 조회 8
카페인중독 햅쌀이랑 두바이 둘 다 먹어본사람? 3
13:46 l 조회 5
경기도 평촌이 어딘지 아는 사람...?13
13:46 l 조회 17
내가 안 했는데 상황상 내가 했다고 오해 받으면 너네 어떻게 해?3
13:45 l 조회 13
아침 조금 먹고 점심 먹고 싶은거 먹고3
13:45 l 조회 8
한국 외모지상주의 나아지는건가 심해지고 있는건가??7
13:45 l 조회 12
폭염 맛본 강아지 선풍기 앞에 기절
13:44 l 조회 7
서로 뭐가 더 상처일 것 같음?8
13:44 l 조회 27
근데 지금 되게 사람 없는 느낌이다2
13:44 l 조회 32
163 58인데 마운자로 처방3
13:43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