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엄마 혼자 사시는디
평소 전화, 터치 일절 없고
명절에도 오라 가라 말 없으심
명절에도 본인 일하시니까 시간 되면 밖에서 저녁이나 먹자 하심.
그래서 시댁 스트레스 전혀 없어.
돈 없는것 빼고 단점은 없음ㅋㅋㅋㅋㅋㅋ
돈 없어도 본인 노후는 연금 나오니 걱정 말라함
부담 주는 스타일 아님.
명절,생일 빼고 용돈 안드림
근디 왜 고맙지가 않지?
해주시는 배려가 배려로 안느껴지고
당연하다 생각듬..
그냥 내가 스스로 복덩이라 생각 들어서
나한테 당연히 터치 못하지. 이런 생각이 드넵..
자세한 내막은 말하기 그렇고
누가봐도 집안차이며 뭐며 내가 낫거든
나 나쁜거야?
아님 그냥 그럴수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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