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말했는데 가족들 다 있는데 담배피고 엄마랑 나 기관지 안좋은데 꿋꿋하게 콜록 콜록해도 핌
지 여동생 올때만 울 여동생 말은 들어야지 하면서 안핌
그게 너무 괘씸한데 오랜만에 본가온거라 빡쳐서 걍 집갈까하다가 표없어서 참고있는데 어떻개 고치게할 방법 없을까
제발 아이디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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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말했는데 가족들 다 있는데 담배피고 엄마랑 나 기관지 안좋은데 꿋꿋하게 콜록 콜록해도 핌 지 여동생 올때만 울 여동생 말은 들어야지 하면서 안핌 그게 너무 괘씸한데 오랜만에 본가온거라 빡쳐서 걍 집갈까하다가 표없어서 참고있는데 어떻개 고치게할 방법 없을까 제발 아이디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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