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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솜씨도 좋으시고 비싸고 하나같이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이지만 난 울엄마 밥이 더 좋더라 ㅜ
 시댁에선 갈비 잡채 코다리 나물반찬 동치미 이런거 약깐 달콤 느끼 고소한 음식들 위주거든 
 울엄마는 미역국, 갈비탕, 매실장아찌, 매실청, 멸치볶음, 오징어젓 이런거, 김치도 딱 다 먹고 치울수 있을 정도로 조금만 보내주시고 나 소화 잘 안돼서 다 좀 속편하고 내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보내줘서 아 나도 모르게 자꾸 친정 반찬만 찾게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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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 난 반대ㅜㅜㅜ 울엄마 내 먹성 이해못하고 딱 한끼먹을치만 줘서 괜히 감정상하는데 시어머니는 진심 개많이줘서 뿌듯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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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런 ㅜ 난 시댁 갓다오면 나도 모르게
주시는거 다 먹고 그날 하루 좀 속 뒤집어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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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그럴만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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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생 먹고 자란 게 더 익숙할 수밖에 없지 나도 밖에서 뭘 먹어도 결국 생각나는 건 집밥이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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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양쪽거 다 받아서 반반먹으면 최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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