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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고백한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게 좋게 거절하는 방법이라는 게 있나?

솔직히 나도 어지간하면 남의 집 귀한 자식 상처주기 싫단 말이야. 내가 뭐라고 상처를 줘. 근데 나쁜 말 안하고 거절하면 거절로 받아들여진 적이 거의 없단 말이지. 약간 긍정의 단어가 하나라도 들어가면 여지를 주는 것 같나 봐. 

글서 과거 몇 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냥 칼같이 끊어냈는데, 나이들어서 마음이 약해져 그런가... 최근에 좋게 얘기했다가 지금 고통 받는중이야.

다들 뭐라고 거절해? 아니, 애초에 좋은 거절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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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게 거절하고 그 뒤로 연락이나 만남 전부 끊는게 핵심인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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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처는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건 상대 사정이고 신경쓰지 마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 쌍방에게 더 좋을 수 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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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원래 진짜 심하다 싶을 정도로 칼 같은데 나이드니까 먼가 더 미안하더라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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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좋은사람인거같지만 나랑 인연은 아닌것같다해 좋은분 만나실 수 있을거라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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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정도로 알아들어주면 참 좋으련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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