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대학병원 간호사 5개월 하다 관뒀거든 ㅠㅠㅠㅠ 태움있고 너무 우울해서 ㅠㅠ 그리고 원래 가고 싶었던 기업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 퇴사하고 준비한다고 자격증도 따고 그랬는데.. 남들은 여러 곳 공기업 준비하던데 저는 건보 하나만 바라보고 있으니 좀 답답해서 ㅠㅠ 근처 작은 병원이라도 다니면서 병행하는 게 좋을까? ㅠㅠ 다른 기업들은 경영학 공부를 해야해서 다른 기업 준비도 같이 해야할 지 아니면 건보만 바라보면 될지 너무 고민이야
근데 경영학 책 두께 봤는데 비전공자인 내가 과연 할 수 있을 까 이 생각도 들고 경영학 좀 쉽게 나오는 공기업 찾아봤는데 그나마 코레일이 좀 쉽게 나온다는 데 이번 상반기에 곧 코레일, 건보 뜨는데 경영학까지 공부하면 건보에 집중 못할 것 같고... 그래서 작은 병원 다니면서 병행할 까 싶기도 하거든..? 이게 맞는 선택일까? 그냥 경영학 공부하면서 건보 집중할까..? 너무 불안해서 다시 대학병원 간호사 면접도 준비하고 있어 ㅠㅠ
내주변에 27살 이면 직장 자리잡은 사람도 많은데 너무 우울해.. 뭐하나 이뤄놓은 게 없는 것 같아서 ㅠㅠ

인스티즈앱
미용전문 피부과 병원 의사 저격한 S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