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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걍 살갑게? 대해주지 못하겠음 일단 나조차도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리는 편이고 막 편알할때나 평소에 애기들이 와서 뭐 물어보고 이럴때 존댓말로 이야기해주고 그게 끝 이번 명절에 사촌언니 사촌오빠 애기들 봤는데 그냥 남의 애기들보다 더 대해주기도 어려웠고 결혼하기 싫어지고 그랬음 ㅋㅋㅋㅋ 애기 혐오는 아닌데 그렇다고 막 귀여워보이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강아지 고양이들이 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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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사람들 많을걸 난 애기 좋아하는 편이고 나중에 내 애기는 잘해줄 자신 있는데 남의 애기한테는 1도 관심없어서.. 걍 말거면 표정 관리하면서 리액션 해야하니까 굳이 말도 안 걸게 되더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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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ㅋㅋㅋㅋ 그런 리액션도 못하겟고 어색하고 힘들어.. 난 만약에 내가 애를 낳아도 별로 안 좋을것가틈.. 그래서 결혼 생각도 없고 애 낳을 생각은 더더욱 없어 우리 엄마가 나한테 줬던 사랑을 내가 내 애한테 못 줄것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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