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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5

언젠간 자살할것 같음

그래도 내 분수에 맞진않지만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여행도 다니고

남친도 사겨보고 

28년 인생 꾸역꾸역 잘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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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하고 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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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하고있긴 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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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딱 먹고살 힘 없으면 죽을려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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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몇살이야? 난 먹고 살수있긴 한데 그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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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2살
아직은 나도 먹고살만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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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죽지만 살다보면 빛나는 순간들 예상치도 못하게 많이 오더라 .. 쓰니 분수에 안 맞는 행복이란건 없음 그 사건 사건이 다 모여서 쓰니를 구성하는 거니까! 자살사고 강해지면 병원 가보는거 추천함 (나도 병원 다녀서 당사자성 발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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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행복하게 살긴해 병원도 몇번 다녀봤어 우울증 땸에 그래도 조언 고마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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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비슷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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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마음 좀 어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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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오늘 같은 날을 가장 기다리면서도 동시에 가장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학창시절부터 여러 이유로 죽을 만큼 힘들어도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 일 없는 척하는 게 습관이었고 지금도 내 힘듦을 털어놓는 방법조차 잘 모르겠어 35살이 돼도 마음도 형편도 나아지지 않으면 그때까지만 살자고 스스로 정해둔 나이였는데 벌써 서른둘이네 ..

쓰니는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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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유가 머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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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원래 살기싫었음 중딩때부터.. 28살까지 어떻게 버틴지 모르겠음
밝고 착하고 행복한 일도 많고 웃으면서 사는데 마음은 이유없이 우울했고 이런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끝내고 싶음
버틴이유는 친구 가족 애인..? 모르겠어 사람들 앞에서 잘 살아가는것처럼 보이는게 주위사람들 행복하게 해주는거니까 근데 이젠 나를 위해서 그만하고싶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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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럼 그래서 나한텐 미래가 의미없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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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무슨일 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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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같은 이유였어 나는 28살에 죽고싶었고 그보다 지금 시간이 더 지나서 살고있지만 그때가 너무 이유없이 힘들었음 인생이 그냥 이대로 흘러가는게 너무 숨막힌다고하나 그러다가 지금은 좋아져서 잘살지만 우울증도 많이 나아졌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고있어 지금당장 죽고싶지는않아 그냥 잔잔하게 깊은 내면에 늘 죽고싶고 언젠가는 죽어야지 생각해놓고있지만 모르지 이게 평생 할머니될때까지 이어질지 아닐지 그냥 나는 극심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마음솓에는 트리거가 준비되어있다는것뿐이야 쓰니도 살아봐 나처럼되지마 나는 문득 유느님 예능을 좋아하는데 그걸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아쉽더라 소소하게 좋아하는것들을 해보면서 살아가보려고 인생뭐 별거있나 내가 엄마아빠가 늙어서 애기가되어가는건 지켜주고 가야하지않나 거기게대한 보답은하고가야지 싶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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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되네 지금은 나이가 어떻게돼?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아파서 당장은 죽을생각 없는데 늘 잔잔하게 뭔가 깔려있는것 같아 맘속에
뭔가 까딱 잘못되면 진짜 가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생각 든다해야하나 할수있겠다는 생각;;; 그게 내 운명인것 같아 그냥
방법을 구상한다 해야하나 그냥 미루는 느낌... 잘 모르겠네 에휴~~~ 생각하지 말아야겠어 언젠간 또 생각나겠지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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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지금 33이야 방법 구상하는건 나도해봤지만 그걸 다스리면서 살아보자 혹시 몰라 주변에도 그런생각이 있지만 참고 나를 위해 살아준 사람이 있을거거든 난 그게 부모님이라는걸 이제 알겠더라 부모님이라고 그러도싶은 마음이 없진않겠지 근데 날위해 살아주고 날지켜줬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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