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보러갔는데 점사 봐주시는 분께서
너 어릴때 집에서 큰 돈 들여서 기도 했다고. 엄청 큰돈들였다고. 그래서 너가 지금까지 건강할수있었던거라고 그러시는거야. 조상님들한테 매년 문안이사 꼭 하고 감사하다고 항상 새기고다니라고..
나 정말 몰랐던 내용이고 처음듣는거라 제가요???? 하니까
집에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해서 진짜 엄마한테 가서 물어봤거든?
근데 진짜였음... 태어나자마자 사주도 안좋게 태어나고 뭐 여튼 진짜 정말 안좋게 태어나서 외할머니가 1,000만원 들여서 굿같은거 해주셨었대. 지금도 1,000만원 진짜 큰 돈인데 30년전이면.... 진짜 엄청 큰 돈이잖아..... 그정도로 내가 정말 안좋게 태어났었구나 싶더라고.
나 그래서 그 뒤로 신점 완전 믿음....

인스티즈앱
서울사람들 거짓말에 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