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702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어제 N헤어 11분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악세사리 어제 N피부 7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두산 선바 메이크업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맨날 남은 후려치고 자기는 말도 안 되게 엄청 올려침

오늘 있었던 일만 해도

153에 54면서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식습관 진짜 엉망이면서 자기는 아주 "살짝" 통통한 타입이라 그러고 비슷한 키에 몸무게 차이도 안 나는 나한테는 엄청나게 뚱뚱하다 그럼 체형은 좀 다른데 진짜 체형만 다른 거라 엄마가 나보다 사이즈 크게 입을 때도 있음

나 솔직히 평생 어디가서 피부 안 좋단 소리 안 들어봤고 맨날 칭찬만 들었거든? 일년에 여드름 나본 횟수도 손에 꼽음 근데 최근에 첨으로 이마 피부 뒤집어진 거 복구하면서 트러블 딱지 같은 붉은기 몇개 좀 있는데 그래서인지 갑자기 나 보더니 자기 피부 좋아서 나보다 더 탱탱한 것 같다면서 후려침 엄마 나이대 특성상 여드름만 없는 것뿐이지 모공 주름 탄력 노화 심한 딱 그 나이 평균인데... ㅋㅋㅋㅋ 엄마가 피부 안 좋은 게 아니라 어떻게 뭐 시술도 안 받는 50대후반 피부가 20대보다 좋겠냐고 상식적으로... 내 피부가 아주 나쁜 거면 모를까 그것도 아닌데; 그래서 내가 어이없어하니까 갑자기 자기 20대때는~ 이런 식임

일반적으로 남들이 예의상 하는 말도 자기가 너무 잘해서 칭찬하는 거고 사람들이 다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생각함...

걍 매사에 이런 식임.. 엄마 그 정도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 말도 못 하겠고 진짜 돌아버리겠음 본인 자존감 낮고 자기객관화 안 되는 걸 왜 이런 식으로 표출하는지 하...

대표 사진
익인1
나르시시스트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음... 자존감 낮은 나르시시스트 타입이라 너무 괴로워ㅠ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출근인데 늦어서 통행권 안뽑고 그냥 지나갔거든?
9:11 l 조회 3
근래에 쓴 몽총비용 2만원 영화 예매해놓고 까먹음
9:11 l 조회 2
남친이 너무 잘생겨서 내가 좀 후달림... 4
9:10 l 조회 12
국내 호텔 어플 뭐가 제일 좋아?
9:10 l 조회 3
머리 긴 익들 어떻게 씻어??1
9:10 l 조회 4
25살이 독서실에서 취준만해야할 시기야?
9:10 l 조회 7
아니 지각이라 택시 불렀더니 10분째 안와
9:10 l 조회 7
솔직히 유아가 아닌 초딩들은 기본적인건 다 알지 않음??1
9:09 l 조회 6
얼굴 때문에 마이너스 된 적은 없는데 소개팅
9:09 l 조회 7
오늘 내 출근메이트 (원숭이)2
9:08 l 조회 30
국어 잘 하는 사람
9:07 l 조회 10
타의로 해외 생활 중인데 눈물 난다1
9:06 l 조회 18
노동부 9급 인데.. 그만두고 싶다 하..
9:05 l 조회 23
30살 익들은 25살 직장 후배가 좋아하는티 내면3
9:05 l 조회 35
여자는 취업할때 외모도 스펙 맞나봐6
9:02 l 조회 115
겁나 나가기싫다
9:02 l 조회 23
아이잉 나는 너무 기여엉1
9:01 l 조회 11
날씨너무좋다
9:01 l 조회 6
할아버지댁 안 간지 4년 됐는데 너무 쾌적함1
8:59 l 조회 42
15살 차이 연애 부모님한테 두들겨맞을까? 5
8:59 l 조회 10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