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71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어제 N메이크업 어제 N헤어 3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아르바이트 3일 전 N피부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나랑 10년 넘은 친구고 평소에 그냥 성격도 무난하고
얘기 털어놓기도 좋고 그런 애인데
무슨 얘기를 하면 좀 부정적으로 답변을 해
예를 들어 어떤 애가 국가장학금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닌다 라고 하면 나는 그런 집 아니여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 라고 나한테 얘기를 해
근데 진짜 문제는 그런 말이 막 걔를 까내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뇌에서 나오는 말을 내뱉는 느낌..? 그런 말들이 문제라고 생각을 못해..
또 한번은 다른 친구 앞에서 걔랑 친한 애 욕을 한거야 근데 이것도 문제라 생각을 못하고 나중에 일이 커지니까 하는 말이 그럼 나는 누구한테 얘기를 해?하면서 속상해 하는거야…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그냥 뭔가 요즘 너무 정떨어지는 느낌이야……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부정적인게 아니라 그냥 사회성 없는거... 저건 고친다 못고친다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포기해야해...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옆에서 보면 뭐라 해야될지 감도 안오더라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거 추천... 옆에서 백날 말 해봐야 안돼... 왜? 내 말이 틀린건 아니잖아 이렇게 생각할걸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건 못 고쳐.... 그냥 멀어지는게 답임 ㅜ 2는 ㄹㅇ 충격적이네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나 이런 사람 겪어봄 이건 부정적인 게 아니라 ㄹㅇ 사회성이 바닥난 거라 진짜 답 없음 걍 싸울 각오하고 화내면서 세게 나가서 고치게 하는 거 아니면 먹금하고 반응 안 해줘서 말 못하게 피하는 수밖에 없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 정도는 진짜 지능의 영역?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라 포기해야 하는 듯 아니면 저 부분은 흐린 눈하고 친구 하던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거 같은데
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메이플스토리 검밑솔 똥손도 좀 여유있게 잡으려면 전투력 어느정도 나와야해?
12:11 l 조회 1
진한 속쌍이랑 얇은 인라인 차이가 뭐야?
12:11 l 조회 2
요새 초딩들도 혈액형 놀이 하나
12:11 l 조회 1
28살인데 카드랑 케이스에 스티커 붙이고 다니면
12:11 l 조회 3
22살 대학생 용돈 보통 얼마 받아?
12:11 l 조회 2
천계1시간타고 왔는데 살 안빠질거같은걱정이면 강박인가
12:11 l 조회 2
두근두근타운 아니 고양이 음식 방해 안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12:11 l 조회 3
대학 교직원 그 학교 학생은 안 하려나..?
12:11 l 조회 2
백수익 이번 설날 세벳돈 안받아서 다행임..
12:11 l 조회 3
나 심각함 남친 아니면 다 대화하기 싫고 재미없어 ㅠ
12:10 l 조회 7
마라탕 배달이면 면추가는 뭐든 별로야?
12:10 l 조회 2
유튜브 멤버십 가입하면 (그 채널의 회원전용만 시청 가능한거) 계좌내역에 이름 어떻게 찍혀?
12:10 l 조회 3
진한 속쌍이랑 얇은 인라인 차이가 뭐야?
12:10 l 조회 6
85년생이랑 02년생 이면 언니야?2
12:10 l 조회 12
하 영어 점수가 너무 편차가 심함ㅋㅋㅋㅋㅋㅋ
12:09 l 조회 6
익들 이런 모텔 걍 거름??5
12:09 l 조회 29
독서실 푸드존인데 빵박에 못 먹어서2
12:09 l 조회 6
고메왔는데 돈아깝다
12:09 l 조회 4
94가 부모님이랑 사는거 심각해?4
12:09 l 조회 21
마운자로 맞고 10키로 빠졌는데
12:0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