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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나랑 10년 넘은 친구고 평소에 그냥 성격도 무난하고
얘기 털어놓기도 좋고 그런 애인데
무슨 얘기를 하면 좀 부정적으로 답변을 해
예를 들어 어떤 애가 국가장학금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닌다 라고 하면 나는 그런 집 아니여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 라고 나한테 얘기를 해
근데 진짜 문제는 그런 말이 막 걔를 까내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뇌에서 나오는 말을 내뱉는 느낌..? 그런 말들이 문제라고 생각을 못해..
또 한번은 다른 친구 앞에서 걔랑 친한 애 욕을 한거야 근데 이것도 문제라 생각을 못하고 나중에 일이 커지니까 하는 말이 그럼 나는 누구한테 얘기를 해?하면서 속상해 하는거야…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그냥 뭔가 요즘 너무 정떨어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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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부정적인게 아니라 그냥 사회성 없는거... 저건 고친다 못고친다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포기해야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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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에서 보면 뭐라 해야될지 감도 안오더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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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거 추천... 옆에서 백날 말 해봐야 안돼... 왜? 내 말이 틀린건 아니잖아 이렇게 생각할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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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못 고쳐.... 그냥 멀어지는게 답임 ㅜ 2는 ㄹㅇ 충격적이네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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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 이런 사람 겪어봄 이건 부정적인 게 아니라 ㄹㅇ 사회성이 바닥난 거라 진짜 답 없음 걍 싸울 각오하고 화내면서 세게 나가서 고치게 하는 거 아니면 먹금하고 반응 안 해줘서 말 못하게 피하는 수밖에 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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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 정도는 진짜 지능의 영역?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라 포기해야 하는 듯 아니면 저 부분은 흐린 눈하고 친구 하던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거 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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