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 제대로 관리도 없이 ㅜㅜ 여드름성 피부 쥐어뜯으며 살다가 오늘 무슨 바람이 불어서 입술필러도 맞고 근처 피부과 패키지 끊어서 지금 1회차 받았는데 진심 너무 아프다… 레이저도 아픈데 얼굴에 주사바늘 직접 꽂으니까 눈물남 그냥 염증주사 찔끔 눈물이 아니라 속에서부터 눈물이 왈칵 날 것마냥 ㅠ 아파서 그 비싼 주사인 거 알면서도 그만해달라함 ㅠ…… 피부는 좋게 태어나는게 답인듯해 아니면 어릴때부터 관리 열심히 해야할듯 ㅠㅠ 나 너무 후회되고 아프고 걍 슬퍼.,, 흐어엉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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