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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
맨날 잘라야지 잘라야지 하다가 
결국 인생 최대 머리길이 됨ㅋㅋㅋㄱ
머리숱도 별로 없고 얇아서 진짜 없어보여가지구
잘라야하는데 넘 아깝기도 하고 귀찮음; 자르라고 잔소리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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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거지존인데 나좀 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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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까우면 좀더 길러봐 아직 안자르고 싶은거 아닐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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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이가 너무 과해서 자르긴 잘라야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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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구나 나도 저 고비 넘기고 계속 길러가지고 얘기해봤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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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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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은 언제 자를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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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맘 같아선 지금 싹 잘라버리고 싶은데ㅋㅋㅋㅋㅋ 머리 머할지 아직 못정해서 ㅡ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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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주변에서 머리 길다고 말 자주 들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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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엄마한테는 많이 듣는데,,ㅋㅋㅋ 고데기하거나 아예 믂고 다녀서 많이는 안 듣는듯..?ㅎㅎ 그래도 머리 얘기 나오면 꼭 듣는거 같아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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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둘 다 기부해보는건 어때?
그만큼 자르면 좀 아까우려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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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좀 아깝긴 할 듯ㅠ 익인은 기부해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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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난 아니고 친구가 골반 닿을때 최소 길이로 기부해서 가슴 위까지 오는 긴머리 하고 다녔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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