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환자들 옆에서 사부작거리면 짜증 많이 내시는데 오늘은 “아유 지송~~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요~ 거슬리게 해서 지송지송~” 이러고 다니니까 다들 암말못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