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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120
스펙도 없고 대학도 별로인데 대기업가고싶어함 지방에 사람없어서 외국인 쓰는데 그런곳은 죽어도 안감 경기 안좋아서 기업들도 사람 계속 줄여서 뽑는데 왜 거기에 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가족들이랑 아침먹다가 백수 오빠랑 싸웠음 한심하다 진심 이래서 본가 오기가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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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내가 생각하는 기본 연봉도 안맞춰주는 회사 수두르빽빽함.. 첫회사로 연봉 잘못잡고 시작하면 진짜 힘들다고 들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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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맞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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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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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눈 높아서 취업 못하는애들이 많긴함 나도 저번에글썼는데 다 눈높다고 댓 달리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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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마즘 진짜 미디어 sns가 사람 다 망침 자기객관화 다 박살나서 저러고들 있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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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나도 사무직 하기 싫고 중소 가기 싫다……환경 안전하고 경력 살릴 수 있거나 오래할 수 있다고 하면 생산직이라도 가고 싶어…안전수칙기준미달에 중대재해처벌법 1호될 거 같은 곳이 많은데다가 그마저도 자리 줄고 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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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진짜 나 5년차고 이직 준비하는데 이력서 80개 난사해도 5개 올까말까야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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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웬만큼 좋은 대학 나와서 학점과 자격증 갖춘 사람들은 쉽게 눈 낮추기 힘들지
최상위권까진 아니더라도 누구나 들으면 아는 4년제 대학 학벌과 괜찮은 학점, 높은 점수의 어학자격증까지 갖춘 보통 이상의 사람들보고 갑자기 생산직/지방중소기업 일자리 많다면서 눈 낮추라는것도 웃김
취준생 상향평준화와 윗머리 포화상태가 근본적인 문제라고 봄.. 보통 이상의 능력치를 갖춘 사람들은 치고 올라오는데, 이직도 어려워서 이미 기존 근무자들이 버티고 있으니 + 저성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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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누구나 알만한 4년제에 열공해서 들어가서 거액바치면서 졸업해도 고졸이나 초대졸 원하는 대기업 생산직 같은데에 대학 지우고 지원하는 판에 눈 낮추기 싫으면 계속 백수해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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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그러니까 계속 백수하는 애들의 눈높이가 문제가 아니라 익인67이 방금 묘사한 그런 비정상적인 판국이 문제란 얘길 하고 있는거임
열공해서 거액바쳐 졸업한 다음 대학 지우고 생산직 지원이 당연한건 아니잖아
잘 묘사해줬네 정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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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게 비정상인 거야?
그럼 열공해서 거액바쳐가며 대학 졸업했다고 해서 그들을 위한 일자리가 당연하게 자리 비워두고 있다가 제공되어야 하는 거야?
그만큼의 인원이 필요가 없는데도 정부에서 기업들 협박해서 대졸자 수만큼 그 수준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라고 압박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
고시 10년동안 준비한 사람이 여태껏 이거만 보고 공부하면서 버린 시간과 돈이 얼만데 이제 와서 다른 일 할 수 있겠냐고, 이쯤 했으면 나 합격시켜 달라는 거랑 똑같은 말 같은데..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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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아직 정신을 못 차렸네 대학 입시 문턱만 해도 박터지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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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눈만 높은 거 맞는 것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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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눈만 높은 거 맞음 중소 갈 바에는 아르바이트한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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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눈만 높은 거 맞음ㅋㅋㅋ 물경력이든 뭐든 해봐야함 사회생활이라도 배워둬야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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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근데 진짜 소기업은 차있어야만 뽑아주는 것도 많고 나도 금융업 서비스직, 중소 중견 사무직, 지금은 대기업 계약직 하고 있는데
금융쪽 태움은 차치하고 중소에서 최저임금포괄임금으로 9시출근, 매일 밤 11시반까지 3명분을 일했어 반년넘게 ㅋㅋ 입사하자마자 사수 퇴사, 팀장 육휴감. 팀에 나 혼자였음.
160만원 받으면서 그렇게 사니까 돈이 안모이진 않더라 회사에서 못나가니까 돈쓸일이 없음
근데 그러고 나니까 통근 3시간짜리 수도권으로 이사한대.. 그연봉으로 거기 집세 어떻게 감당함
못따라가니까 취준 전전하다가 엄청 굴러서 배웠으니까 규모큰 중소도 가보고 나중에 중견도 가보고.. 일은 훨씬 어렵고 사람도 개힘들고 연봉은 똑같았음
그래서 쌔빠지게 올린 연봉 걍 다시 최저 받아도 되니까 정시퇴근 할 수 있는 소 잡무나 보고 싶어서 원서 아무리 넣어도
경쟁률도 최소 200 이상에 오버스펙 때문인지 서합조차 안됨
결국 무지성 원서 돌리다 보면 중견에서 오퍼 오긴 하는데 난 이제 지쳐서 빡세게 일하고 싶지가 않다.. 그래서 남는건 알바 뿐일 것 같음
나도 이렇게까지 취준이 힘들 줄은 상상도 못함
본문처럼 스펙에 비해 대기업만 노린다고 중소 쳐다도 안보는 사람 이해 안가는 것도 맞는데 중소라고 취업자체가 쉬운 것도 아니라서 주저리 해봄 괜히 억울해서ㅠ
참고로 지금 직장 전에 생산직도 지원했었는데 합격률은 반반이었긴 함
취업이 너무 안되니까 직종도 안따졌고 이 지역에서만 알아본 것도 아님..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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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머 눈만 높은 사람 많다 이런 얘기 하는 애들은 주변에 그런 애들밖에 없어서 그래.. 너네가 상위권 대학 나오고 집 잘 살아봐 어떻게든 노력해서 좋은 회사 좋은 직업 갖고싶어할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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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회사 못가고 죽죽 떨어지는 애들은 그냥 붙은 사람보다 노력이 부족한거임.. 그 회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둘째치고 예전부터 지금까지 사회에서의 더 나은 나를 만들어오는 크고 작은 노력 전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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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난 반대라 생각함 별거없는 회사가 눈이 높은 경우를 훨씬더 많이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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