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967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3
가족이랑 사이 안좋은?것도 아닌데 서먹한듯

한 중고등학교부터
지 개인적인 일 1도 이야기 안하고
그냥 아예 말을 안함

수험공부한다고 돈만 축내고

대답도 물어보면 기어가는 목소리로
예 아니오만 이야기함

지 친구들은 많음. 걍 집에서 이야기하기 싫나봐

난 도대체 이런 새끼 왜 집에서 데리고 키우나 모르겠음
대표 사진
익인1
걍 흔한 사춘기 남자앤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물론 내가 그집 사정 다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다고 정신병원 데려갈 생각을 하는 가족이랑 뭘 이야기하고 싶을까 ㅎ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글만 보면 쓰니가 이상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추가적으로 부모님은 두분이서 가족상담?같은것도 받으셨음 동생은 거부해서 안가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 10년되고 부모님이 왜 그러냐 뭐 우리가 속상하게 한거 있냐 이래도 말을 안함

나도 슬슬 개빡치는거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25살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흔한 남자앤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왜그러는지 대화를 해봐야할거같은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계속 시도해도 지는 아무일도 없대..
처음에는 그냥 시간이 필요한갑다 했는데
10년째 저러고 있으니 ㄹㅇ 병원이라도 보내여하나 싶음 걍 부모는 그렇다 치고 혈육이 보기엔 정신병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개인적인 일 꼭 가족들한테 공유할 필요 없지 않음? 뭐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25살이면 수험공부 할 때도 맞는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걍 묻는말에 답도 안함 그게 10년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가족들한테 뭔가 상처받은 게 있거나 그런갑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정기적으로 부모님이 혹시 상처받게 한거 있냐, 우리가 잘못한게 있으면 속 시웡하게 털어놔라 뭐든 다 우리가 미안하다 이래도
말도 안함

나도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10년 넘어가키까 슬슬 개빡치네 진짜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뭔 일 있었나? 기질자체가 상처 잘받거나 감수성 개오지는데 집안이 테토면 어떤계기로 혼자 상처받고 마음의 문 닫고 그럴지도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 걍 이제는 갠적으로 연끊고 집 나가면 되지 도대체 왜 집에서 뽑아먹을건 다 먹고 여기 사는지 이해가 안됨

나도 원래부터 그랬덩 건 아녀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한마디도 안하는데 계속 있으면 답답하겠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답하고 이해도 안돼
가족이 싫을 순 있음
그럼 이제 본인이 집 나가면 되는거 아닌가?싶은데 그렇지도 않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만 보면 우울증일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듬..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여서 걱정되는데 병원가서 진단받아보는게 어떻냐고 다정하게 물어봐도 안되려나
말하는거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것마저 반응을 안하면 진짜 노답일거 같애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그리고 우울증...?도 아닌것 같은게 여친도 잘 사귀고 친구들이랑 놀러도 잘 다녀.. (우울증일수도 있지망..)

걍 가족이 싫은 것 같은데 백번 그럴수 있음
근데 싫으면 이제 걍 연 끊었으면 싶음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독립을 시켜야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내가 갠적으로 이야기해서
집이 싫으면 나가도 되고 말하기 싫으면 서로 안보면 된다고까지 했는데

대답도 안함
걍 붙어 있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부모님들도 독립시키고싶어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은 절연?은 원치 않으시고
독립은 이야기 안해봄

근데 자취방도 알아봐주시려함
혹시 떨어져살면 괜찮아질까해서

근데 그새끼가 안나가는거ㅇㅇ

참고로 대학도 잘 다니고 애들도 잘 만나고 여친도 있음ㅜ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칭구 진짜류 남자칭구한테만 판단력 흐려져서 걱정이엇는데 결혼까지 햇음…
11:35 l 조회 1
여리여리한 사람은 통 큰 거 입어도 티나?
11:35 l 조회 2
이재명 진짜 정말 억겹다 ㅋㅋㅋ
11:35 l 조회 2
치마입고 버스탈때 제발 치마좀 잡아
11:35 l 조회 4
161~162 / 59인데
11:34 l 조회 5
내 전남친 졸라 에겐남 ㅜ 으휴
11:34 l 조회 6
혈육 진짜 짜증난다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1년 넘게 힘들어하는 중인데
11:34 l 조회 6
불닭 납작 당면 한때 진짜 좋아함
11:34 l 조회 3
홍콩은 도장 안찍어주네
11:33 l 조회 7
배달음식은 원래 안시키는 사람들은 계속 안시키는데2
11:33 l 조회 16
뭔 치킨 이제 7~8천원 할인받아도 이만원이네
11:33 l 조회 5
캐리비안베이에서 폰 충전어케해?3
11:32 l 조회 13
늙크크가 머야2
11:32 l 조회 16
오늘 뭔날이야? 왜 다들 인증을....
11:32 l 조회 18
휴대폰에서 시각 청각을 넘어서서 후각 미각까지 느낄 수 있는 날이 올까?
11:32 l 조회 3
주식공부 인강은 없어?2
11:32 l 조회 9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전부다 자랑처럼 생각하는거 같아 3
11:32 l 조회 16
20대 후반 익들 찐친 몇명이야?
11:32 l 조회 4
편의점 알반데 싱크대에서 찌린내 나
11:32 l 조회 5
토마토계란탕 잘하는곳가서 먹으면 맛있어?1
11:3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