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별 참고 사항입니다. 이원준 선수는 외야와 1루를 겸업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최윤석 선수는 3루를 중점으로 두되 나머지 내야 포지션도 훈련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민준 선수는 유격수를 메인으로 하면서 2루도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승빈 선수는 중견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