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결혼하고 임신했다고 하니까
나의 친할머니(놀랍게도 시댁이 아닌 나의)가
남편 집안의 대를 잇게 되다니 정말 자랑스럽다
그러고 딸이라는 걸 알게되자
둘째 바로 가져라(당시 임신 12주로 입덧해서 토하고있었음)
정작 우리 시댁은 나 힘드니 하나로 충분하다 말함...
남편한테 내가 먼저 프로포즈 했는데 사유가 자기는 3n년동안 한번도 제사 지내본적없다 명절때 그냥 각자 밥먹고 끝이다 라는 말 듣고 홀린듯이 결혼하자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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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결혼하고 임신했다고 하니까 나의 친할머니(놀랍게도 시댁이 아닌 나의)가 남편 집안의 대를 잇게 되다니 정말 자랑스럽다 그러고 딸이라는 걸 알게되자 둘째 바로 가져라(당시 임신 12주로 입덧해서 토하고있었음) 정작 우리 시댁은 나 힘드니 하나로 충분하다 말함... 남편한테 내가 먼저 프로포즈 했는데 사유가 자기는 3n년동안 한번도 제사 지내본적없다 명절때 그냥 각자 밥먹고 끝이다 라는 말 듣고 홀린듯이 결혼하자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