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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3

아빠가 빡쳐하는 부분인데 국 2일 이상 주면 화냄

아니면 2번 이상 주면 화냄 

예를 들자면 월요일 저녁에 김치찌개를 끓였고 아빠가 먹음  
우리집 기준인데 수요일까지는 먹거든 

화요일 저녁에도 똑같은 김치찌개 주면 화냄 국이 이거밖에 없냐? 왜 다른걸 안하냐고 투덜댐 

난 수요일까지 먹어도 괜찮은데 아빠는 유독 저렇게 화내가지고 엄마는 언제나 당황 중 

여기가 식당도 아니고 매일마다 국을 어떻게 끓이냐면서  엄마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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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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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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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6.6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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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해봐서 저래 ㅋㅋㅋ
우리집은 엄마가 나이 조금 더 어리니까 아빠가 은퇴하고 집에서 놀면서 본인이 부엌 들어가니까 저런 말 안하게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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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해본거같기는 한데 국수 5분이면 나오는 줄 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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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는 두분다 일하셔서..걍 주면 잘드시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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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화는 안내 근데 안드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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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혀ㄴ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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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2~3일 먹는게 정상인데 2일 이상 주면 엄청 화내니까 뭐지 싶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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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국을 적게끓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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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울 아빠는 주면 그냥 다 환장하고 먹음 ㅠㅋㅋㅋㅋㅋㅋㅋ보통 국 끓이면 혼자 먹을때 아닌이상 마니 끓이자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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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맞지 가족이 먹을거니까 인원수 x 최소 2일은 계산하고 끓이잖아
근데 다음날에 또주면 화내는게 맞나? 싶어짐
어쩌다가 3일 먹을수도 있는거고 이해불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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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세상에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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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부모님은 맞벌인데 엄마가 요리 하시거든 반찬 투정하면 바로 꾸짖을 갈!!!!! 날리시면서 먹지마라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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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명절에 있었던 일인데 가족 먹으려고 나물 볶고 잡채하고 간단한 전 만들고있었음
아빠가 저녁에 하는 말이였는데 왜 튀김이 없노? 튀김을 해야지 튀김을 못해도 굴 전이라도 구워봐라라고 해서 엄마 빡쳐함
전도 만들어서 줬는데 김치전을 해야지 파전을 해야지 중얼중얼 대길래 진짜 미친건가? 싶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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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주는 대로 드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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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른들이 그러는 건 아니고 집안일 안 하고 고마운 줄 몰라서 그래 우리집도 그런 인간 있었는데 몇 달 밥 안 차려주니까 이제 그냥 먹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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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달 안 줬다는게 반찬을 안줬다는거야? 부모님은 아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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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빠인데 엄마가 아예 밥을 안 차려줬어 알아서 먹으라고 그러고 나서 밥상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먹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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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은 여러개하면 더 화냄 반찬 많이 꺼내면 화내고..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할거아니면 입닫고 주는대로 먹는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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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개웃기네 ㅋㅋㅋ 그정도로 벌어오심? 그럼 인정인데 아니면 재탕 먹어야지 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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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런 아저씨들 특징이 집안일 안 하고 밥하기 힘든 줄 모름ㅋㅋㅋ 집안일 좀 도우면 힘든 거 알아서 걍 먹는데 척하고 다 해주니까 저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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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느리길래 옆에서 내가 도와줬는데 너가 왜 도와주냐고 주방은 엄마의 영역이라면서 가지말래 ;
그래놓고 밥 늦게 나오니까 속도가 늦다고 엄마한테 뭐라고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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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엥? 쓰니 딸이지? 아들이라 못하게 하는 건 봤어도 엄마의 영역...? 진짜 사람 귀한 줄 모른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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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한테도 똑같이 가지말라 나한테도 가지말라고 함
내가 옆에서 도와주면 불 2개 같이 쓰는데 엄마는 1개씩 쓰는 편이라서 20분 걸릴거 1시간 걸려가지고 옆에서 보조해주면서 도와주는데
왜 들어가냐고 꼴불견이라고 가지말라고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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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휴 내가 다 속상하네 어머니 너무 힘드시겠다...나라면 아빠가 이제 차려먹으라고 엄마가 밥 못 하게 할듯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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