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다니면 아침은 엄마가 챙겨주거나 알아서 먹잖아
명절이라서 그런게 없는데 아빠가 3끼 엄마보고 챙겨달라고 그랬음
아빠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밥 달라고 함
명절이라 할거없다며 9시에 등산가서 11시 30분에 집에 오는데 11시 15분에 전화와서 밥 준비해달라고 함
아니면 12시 20분에 전화와서 곧 도착하니 밥 차려달라고 함
아빠가 저녁 6~7시에 보통 밥을 먹는데 바둑기원 놀러갔다가 7시에 온다고 그랬으나 8시에 자주 들어옴
밥 다 차려뒀으나 안 온다고 또 빡쳐함 아니면 7시에 온다고 그랬으나 6시에 집에 옴
엄마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왜 밥이 빨리 안되었냐고 화내고 늦는다고 뭐라고 함
반찬을 왜 하냐고 김이랑 간장이랑 김치만 있으면 된거아니냐고 그러는데 엄마는 말이 되는 소리냐고 화냄
현재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이러는 중이라서 엄마 상당히 빡쳐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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