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시비 거는데 엄마가 아파서 알약 찾다가 떨어져서 주수라고 하길래 그냥 주우려고 찾는데
안 보여서 어디 쪽으로 떨어트렸냐고 한 번 더 물으니까 시비 거는 조로 네가 좀 잘 알아서 찾으라고 그러길래
짜증나서ㅡ 홧김에 아빠가 떨어뜨렸으면서! 라고 말했더니
나한테 소리치고 역정내면서 온갖 저주하는 욕을 다 퍼붓더라 내 주제에 니 입장이 뭐 어쨌녜 너나 잘하라 식으로 말하더니
이젠 사실도 왜곡시키더라,,, 나한테는 사실관계 두둔시키더니 본인 입맛에 좋게 기억도 조작해서 왜곡시키더라.....ㅡ
진짜 몇초전에 자기가 한 말도 다 조작해서 기억도 못하는 인간 진짜 역겹고 소름끼친다;;
진짜 내가 이런 인간 때문에 결혼하기가 싫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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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심 애인이 이정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