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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와 부부가 있었음

할머니는 치매가 있었지만 낮엔 정신이 괜찮았고 밤에만 증상을 보여 부부는 밤에 할머니를 더 챙겼음.

이들 부부한텐 손자가 한명 있었는데 그 손자를 할머니도 정말 예뻐하셨댔음

어느날 며느리가 장 보고 오겠다며 할머니에게 손자를 맡겼음 

집에 돌아오자 할머니가 수고했다며 곰국 끓였으니 먹자고 했음

곰국 끓일 재료가 없는데? 의아했던 며느리가 가마솥? 냄비? 같은걸 여니까 그 안에는 손자가

응급실에 데리고 왔을땐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익사로 인한 호흡부전, 화상 등등) 의사도 충격받고 간호사들도 울었다고함


의사가 쓴 책에 있던 실제 일화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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