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건 선수 스스로 수술 후유증은 없다고 자신할 정도고, 현재 문제 없이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몸 상태는 좋고, 얼마 전 라이브 피칭 때 이미 최고 142km를 던졌다고 합니다. 구속은 시즌 개막 전까지 꾸준하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