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사람 다 걸러지고, 남을애들만 남고
부모랑도 멀어졌고 취뽀도 하니 뭐~
이민병도 사라지고
나 먹을거, 잘 곳, 작지만 빚없이 모은돈이 조금이라도 있다는거. 뭐 살만은 하네
자가 아니고 그냥 월세 원룸에 적금도 얼마 못모았지만
그래도 공부 투자 하길잘했다는 생각이듬 ㅇㅇ
확실히 본인 가치를 키우는게 더 낫다 싶음ㅋ
눈앞에 돈에 급급해서 화류계나 그냥 어디 막 들어가는 곳 가서 맨날 징징 사람들 이상하다 하지말고,
가치를 높혀서 허들을 조금만 넘으면 꽤나 정상적인 사람들이 많아짐. 나도 이걸 학업을 마친 서른에서야 느꼇음
뭐 어딜가나 빌런은 있지만 확률적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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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혁 임의해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