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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5

솔직히 걍 조그만 기업 다녔으면 바로 박차고 나갔을텐데

이 공무원 직업이 진짜 너무 아까워..

하 진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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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궁금한게 있는데 무슨일이 하고 싶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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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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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호텔리어랑..승무원 이런거..
나 외국어 쓰는거 진짜 너무 좋아하거든 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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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면 다시 공무원 하고싶어질지도 인류애 박살...서비스직 힘들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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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서비스직 진짜 마니 했어!! 근데 나 그럴때 넘 행복해ㅜㅜ 막 진상들도 재밌고.. 사람들이 나한테 고마워하는것도 너무 좋고ㅠㅠ
익인이는 어느쪽에서 일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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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병원원무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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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도 유학가려다가 공무원으로 은퇴하셨는데 그 때 한이 되셨는지 나 유학보내셨어
잘 생각 해보고 결정해보길 바래
우리 엄마는 한은 한이지만 공뭔으로 60까지 다닌것도 되게 만족스러워보였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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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막줄 앞내용하고 먼가안맞는데ㅋㅋㄱㅋㄱ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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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무원으로서 잘 다니신 게 만족스러웠지만 유학을 못 간게 약간 아쉬웠다 이 소린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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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니면서 준비해보면 안 돼? 붙으면 나오면 되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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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지금 그래서 입사지원 두 곳 해놨오ㅠㅠ 서류 기다리는즁 ㅠㅠ
근데 내가 이걸 최종합격 했을때.. 홀가분히 떠날 수 있냐? 라고 하면 또 고민이돼 퓨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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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보다가 나이들어 막막하면 또 공시하면됨
그게 진짜 장점이지 나이를 안본다는거
근데 타 직종은 나이를 보니까 지금 하고픈거
도전하는게 맞지
계속 공무원 한다해서 그 미련이 없어지는게 아니거든 나갔다면 어땠을까 그 생각이 계속 드니까
딱 한번만 용기내면 면직이고 휴직이고 어렵지않아
오히려 꾹 참고 억지로 다니는게 미련한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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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ㅠㅠ 익인아 나진짜 너무너무 고민된당 이 나이 먹고 진로고민 할 줄이야ㅠ
뭔가 최근엔 공무원 안좋은점만 찾아보거든? 약간 여우 신포도처럼 되어버렸어.. 공무원을 그만둬도되는 명분을 찾게되지뭐야ㅜㅜ
이렇게 정성스럽게 이야기해줘서 넘 고마웡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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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진로고민은 30대도 하고
40대도 해.. 동기는 30대 후반에
면직하고 타 직렬 준비중이고
40대 선배는 영원히는 못하겠다며
다른길 알아보더라..
나도 그만두고 타 직렬 준비중이야
그만둘 이유는 사실 너무 많지
만족이 안되면 다 면직사유야ㅋ
장점은 안정성? 이것밖에 모르겠고
내가 느낀건 저 안정성을 단점이
다 잡아먹어서 면직할수 밖에 없겠다였어 실은 사람 트러블, 일, 문화등등
복합적으로 날 괴롭혔어서 그만뒀지만
그땐 안정성이 전혀 장점이 아니었지
어느 직업을 가져도 장단점은 있고
쉽지는 않을거야 다만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란 생각이 드는 일을 해야된다고는
생각해 길게봐도 이직이 잦을수록
경제적으로 리스크가 큼
특히나 공공쪽은 이직한다고 해서
대겹 연봉을 벌수는 없잖아ㅜㅠ
그러니 면직이 후회되지 않을 정도라면
면직후 딴일 해도 되고 약간이라도
후회되면 우선은 다니는게 이득일수도?
솔직히 내 경우는 다니다 저 세상
갈거 같아서 면직한 케이스라
별다른 이직준비도 못하고 그만둠
그래도 후회는 안해 백수인 상태보다
다니는게 더 고통스러우면 면직신호야
아님 꿈이 확고해서 후회안할 자신있음
면직해도 되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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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 익인이랑 만나면 진짜 24시간 얘기할수있을것같아
나는 부모님 생각하면 또 쉽게 그만두기가 어렵고.. 본문에 적은대로 내가 뭘 했을때 행복한지는 확실해!!!
그치만 부모님이 실망할거,, 주변 동기들은 나중에 5급달고 4급달고 하면 그런거 생각하면 묘하게 열등감 든다 ㅋㅋㅋㅋㅋ
공직이 싫으면서도 부러운건지 아후 징짜
익인아 이렇게 길게 얘기 들려줘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워
뭔가 용기가 생긴다 그래두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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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들은 무조건 붙어있으라고 함ㅋㅋ나도 그랬고..
근데 어짜피 삶은 내꺼야
일도 내가 하고 돈도 내가 벌지..
비록 불안정한 상태가 되겠지만 나오면 더 넓은길도 보는거지 누군가는 한 길만 고수해서
5,4급이 되겠지만 누군가는
다른 길에서 행복을 찾아
상사분들이 행복하신지
진짜 만족하시는지 쭉 관찰해봐 관성으로 거기까지 간건지
아님 정말 진로가 맞았는지..
내가 본 대부분 상사들은
관성으로 그 자리까지 가셨고
현실적으로 일을 그만두지 못하는 분들이 대다수였어
내가 겪고 있는 고민을 팀장님도 과장님도 다 하고계심
한편으론 면직하고 다른길
가는게 너무 불안하고
알수 없는 세상이지 사람들의
눈, 평판 신경쓸것도 많아
근데 다 내려놓고 수입이
진짜 적어도 그 일 포기안할 자신있다면? 현실적으로 부딪혀도 헤쳐나갈 자신있음 한번
해보는거야 이것저것 따지게되고 좀 아까운데.. 지금 직장
나가긴 좀 그런데..하면
다니는게 맞아 크나큰 스트레스가 없다는 가정하에..
분명 면직해도 후회함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거든
아.붙어있을걸 괜히 면직했다
수입이 바닥을 치더라도 도전해볼래 하면 나가는거고
남 눈치,평판,부러움등등
미련남으면 고민좀 해봐야됨
다니면 월급이라도 들어오지만 가려는길이 불안정한 길이면 괜히 그만둔거 후회할수도 있음 그때가선 오로지 본인
책임이야..나도 그만둬서
진심 불안해 미래나, 수입이나
진짜잠이 안옴ㅋㅋ
근데 그만둔거 후회안함
아마 다시 돌아가도 면직했을거야 결국 선택은 내몫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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