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쪽인데 진짜 정상적인 대화가 안돼 모든 걸 다 부정적으로 보심 예를 들면
에어컨이 고장났음 -> 아빠가 보고 이건 기사 불러야 한다고 함 -> 사람 부름 -> 기사가 어떤 부분이 문제니까 고치시라고 함 -> 수리비용 n~2n만원 나옴 -> 할아버지가 그 기사 나쁜 욕함
이런 느낌임
할머니한테도 삼시세끼 반찬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해놓고 잘 안 드시고.... 맛도 이게 아니다 김치가 너무 익었다 와 진짜 밥 먹을 때마다 체할 거 같음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맨날 할머니 편에 서서 얘기하는데도 말이 통라지를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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