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모르겠어어렵다.... 내가 원래 내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이고 감정 버리려는 사람이라 그런지 무슨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어
지금 내 삶이 힘들고 집안에 힘든 일도 있고 여러모로 힘든 시기가 맞거든
그래서 애인은 문제가 없는데 그냥 내가 힘들어서 애인이랑 있는 게 별로 안 즐거운 건지,
아니면 애인이 내가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고 나랑 많이 부딪히고, 꽤나 부정적인 인간이라서 나도 같이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걸 느껴서
그래서 애인과의 미래가 안 그려지는 건지 모르겠어..
내가 힘들고 부정적으로 변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 상태가 뭐 때문인지 진심 모르겠어
다 같이 합쳐진 걸까?..... 둘 다 있겠지 ?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지...... 헤어진다고 행복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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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다들 공주대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