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인데 나한테 없는 게 있으니까 저런게 어떻게 몸에 있지? 왜있는거지? 저걸로 쉬싸나? 왜 저렇게 생겼지? 혼자 막 그런 의문들 생겼었음
엄빠 다 볼일 본다고 집이 잠깐 비었던 적 있는데 그때 동생 샤워 시켜주다가 나 니 꼬치 궁금한데 만져봐도 되냐니까 순진하던 동생은 만져보라고 끄덕끄덕해서 살짝 만져보고 느낌 이상한 거...근데ㅋㅋㅋㅋ동생이 갑자기 껍데기도 까져!!! 이러면서 막 지혼자 만지작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떠올라서 웃기기도하고 나만 이런 경험 있나해서 글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기억 못했으면 좋겠지만 기억하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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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폭로글 올라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