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가난하다고 무시하던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공부를 잘하긴했음 학원도 안다니고 걍 게임하다가 하루 공부하면 전교권이었는데 누가봐도 열폭하는게 보였음 걔는 사교육 떡칠해도 잘못하더라고 범생이무리였어서..
우리집 가난하다고 별의별 말이란 자기집 자랑은 다함
같은 친구무리였는데 단둘이있으면 그랬음
나는 그뒤에 당연히 대학잘가고 대기업가서 1억정도 벌고있는데 정말 걔를 싫어하거든? 대충 동창들한테 듣기로는 대충 망생살고있는듯
솔직히 다시만나서 얼굴한번 보고 통쾌하게 한마디 하고싶고 그래도
원래 자극되는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꿀수도 있잖아 넌 안돼 뭐 그런거 그래서 그냥 그 삶에서 안주했으면 좋겠어서 한마디도 안얹고 소식들리면 아하 이러고 말아 ㅋㅋ
나는 지금도 자기계발 열심히하면서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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