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인생 바닥을 한 번 쳐보고 싶었음
바닥을 치면 그대로 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기 때무네....
근데 ㄹㅇ 오산이었던 게 바닥에는 끝이 없음
바닥이 있으면 그 밑에 지하실이 있고 또 그 밑에 심연이 있음
거기서 나올 수가 없음
괜히 니체가 심연을 바라볼때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고 한 게 아님
그 이후로 무조건 인생의 상향선이 아니라 하향선을 높이려고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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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인생 바닥을 한 번 쳐보고 싶었음 바닥을 치면 그대로 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기 때무네.... 근데 ㄹㅇ 오산이었던 게 바닥에는 끝이 없음 바닥이 있으면 그 밑에 지하실이 있고 또 그 밑에 심연이 있음 거기서 나올 수가 없음 괜히 니체가 심연을 바라볼때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고 한 게 아님 그 이후로 무조건 인생의 상향선이 아니라 하향선을 높이려고 하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