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크게 쓰러지셔서 친할머니댁에서 잠시 있게 돼서
전혀 못 드시는데 엄마가 먹여드리라고 하셔서 내가 먹여드리니가 드셔서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노발대발..?
하듯 내 이름을 호통치시듯 부르시길래 농래서 네???
했더니 갑자기 아빠 안 드시면 너도 먹지 말라고 하고...
그 이후에도 엄마가 시키셔서 과일 껍질 자르세 가져오라고 하셔서
할머니랑 아바한테 얘기드리고 가져오려는데 아빠가 티비보느라 모르셨다가 아무렇지 않게 과일 집으려고 하시니까 순간 할머니가 눈이 도신 건지..
왜 가져가냐고 엄청 화내셔서 눈물이 왈칵 터질 번 했거든...
이런 행동으로 보면 엄마한태 면박..? 눈치주려고 하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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