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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크게 쓰러지셔서 친할머니댁에서 잠시 있게 돼서

전혀 못 드시는데 엄마가 먹여드리라고 하셔서 내가 먹여드리니가 드셔서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노발대발..?

하듯 내 이름을 호통치시듯 부르시길래 농래서 네???

했더니 갑자기 아빠 안 드시면 너도 먹지 말라고 하고...

그 이후에도 엄마가 시키셔서 과일 껍질 자르세 가져오라고 하셔서

할머니랑 아바한테 얘기드리고 가져오려는데 아빠가 티비보느라 모르셨다가 아무렇지 않게 과일 집으려고 하시니까 순간 할머니가 눈이 도신 건지..

왜 가져가냐고 엄청 화내셔서 눈물이 왈칵 터질 번 했거든...

이런 행동으로 보면 엄마한태 면박..? 눈치주려고 하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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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머니 무시하고 어머니 잘 챙겨드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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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했너..
왜?? ,, 왜 갑자기 엄마 챙기라고 한 건지 궁금해...ㅜ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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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 3자인 내가 봐도 문제같아 보임
어머니가 말하는거마다 할머니가 저렇게 구시는데, 좋아서 저러신건 아닐꺼 아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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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정말 엄마한테 그런 거야...?
근데 엄마도 모르고 나도 몰랐었어서
결국 나한테 하신 거지 않아..?
두번의 일 이후로는 헐머니댁 안 가는데
엄마는 또 나한테 거짓말 하고 친할머니댁에 가셨더라고
그리고 예전에 내가 고통스러워서 토로하니까 아빠가 전화 연결해서 듣게된 할머니한테 들은 사과인 줄 알았지만 하신 변명은..
아빠 먹이려고 그랬나?보다 였어...
근데 왜 엄마한테 잘하라는 거야..?
나한테 하신거고..
친할머니가 엄마한테 하신 게 아니잖아..
진짜 예전부처 너무 궁금하고 너무
괴로워서
이것 때문에 밥도 못먹고 지금도 사실 트라우마가 심해....
어디가서도 밥을 잘 못 먹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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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자 궁금햇거든..
할머니가 사과도 아니고 결국 아빠 먹이려고 그랫다고 하는데
그게 엄마한테 한 건 아니지 않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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