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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

남존여비에 가부장 사고방식이 어른들 사이에 고착화되어 있어서(읍 인구가 1만이 안 되는 지역)

진심 여성들은 남성보다 아랫사람으로 취급받았음. 장녀들은 어차피 출가외인이라 너무 잘 해줘도 안된다는 사고방식이 대부분 어르신들 공통적인 의식이었던. 

그래서 장녀들의 고충에 이상하게 공감이 많이 감. 지금은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사람들 의식이 더 진보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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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걸 알아주는 남자들이 얼마 안될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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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익인이 듣기에 불쾌하고 미안하지만 나도 초딩때 잘못한게 짓궂은 남자애들이랑 함께 여자애들 장난삼아 때렸었음. 근데 걔들 부모님에게 잘했다고 칭찬받았음. 그런식으로라도 남존여비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나 뭐라나. 외지생활하고 나서 의식 구조 개선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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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장난스럽게 때린거 아니고 진짜로?
그래도 지금이라도 깨닫고 계몽해서 다행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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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응 더 불쾌하겠지만 진짜였음........ 초딩때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셔틀하고 그랬었음.. 안하면 때리는건 다반사였고. 나도 거기에 끼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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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는 조폭마누라라고 해서 여자애들이 까부는 애들 혼내주고 다녔는데 거기가 유독 더 시골인가보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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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도시생활하니 놀랐음.. 내가 살았던 곳이 미개하구나 싶은 생각 들더라. 사실 엉뚱하지만 성묘할 때두 남자들이 먼저 하면 고모나 이모가 하고, 차례상도 다 차린. 막 초등학생 때 장녀인 여학생이 명절 때 집안일해야 한다고 힘들다고 말했다가 남학생이 그걸로 트집잡아서 뚱뚱한 친구 걔가 삼겹살이라고 놀렸다고 헛소문내서 그 뚱뚱한 친구가 그 여학생 두들겨팼던 일 떠오르네...... 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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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와 어디야? 심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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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경상도 쪽이라고만 말할게. ㅈㄷㅎ 전 대통령 추종하는 어르신들 많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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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익아니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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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익 맞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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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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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알아주는것 만으로도 고마운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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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녀들 이야기 들어보니 막 초딩때 장녀라고 힘들다고 말하던 애들 생각나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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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익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심하긴하다 나도 장녀인데 서울쪽이라 그런 이슈가 막 많진 않았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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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 쪽이었으면 여학생들에게 내가 언급한 짓 자체가 범죄인 지역 아냐? 나 내 대학 사람들에게 저랬다고 말하니까 저러면 바로 그 여학생 학부모 찾아온다 그런다더라. 난 경상도 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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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그러면 난리나 부모님 연랃은 당연하고 학폭 신고 당한 경우도 꽤많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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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서울 쪽은 그래서 괜찮은듯 나 있던 지역은 솔직하게 말하면 아닌 어르신들도 있지만 대다수가 밀양 성폭행 가해자 부모들과 의식 구조가 비슷..........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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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익은 상위1프로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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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듣기에 불쾌하고 미안하지만 나도 사실 초딩때 여학생들에게 폭력썼다가(다른 애들이 다 하기에) 외지생활 하면서 서서히 의식 개선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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