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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자마자 언니 우울하네? 표정은 너무 밝아서 안그럴거 같은데 우울해 이래서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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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에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나이와 성별이
2030 여성이라 하나도 놀랍지가 않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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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222222222 애초에 무당집은 고민 없으면 안가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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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초에 행복했음 무당집 가지도않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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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행복해지고싶어서 갔는데 가서도 좋은 이야기는 못들었다는 잔인한 현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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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우울한 사람 찾기가 더 힘들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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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표정이 너무 밝았다는 게 웃고 있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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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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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쓴웃음처럼 보였나 아무튼 힘들 때 조심해야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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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우울할때에는 그런곳가서 흔들릴수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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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랑 친구랑 둘이서 간 적 있거든 친구만 점사 보고 나는 밖에서 기다림 ㅇㅇ 근데 그 무당이 내 친구랑 점사 보면서 근데 언니~ 저 밖에 있는 언니가 더 급한데 저 언니는 왜 안 봐? 저 언니 너무 불쌍해... 이랬음 그래서 진짜 소름이었다... 나 그때 웃으면서 들어갔는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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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때 진짜 뭔가 힘든일 같은거 있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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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나 인생 전반적으로 안 풀려서 지금도 그렇고 사는 게 쉽지는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무서웠던 게 나 보자마자 외가쪽은 십자가고 친가쪽은 불교인 것 같다고 그래서 진짜 소름이었어......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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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빠꼼이들이라 눈빛만 봐도 알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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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나한테 그러지마..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하지?
그러지마.. 어느날 확 죽어버리고 싶을거야
그래도 참아 이래서 놀랐어
가족들이랑 다같이 보러간거라 더ㅜ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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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건 진짜 놀랬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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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응 진짜 절대 남한테 티 안내는 편인데 진짜 딱 한번 자살시도 해서 응급실 간 적 있거든? 가족들 몰라.. 그래서 더 놀랐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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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무섭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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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속 마음을 어찌 아는걸까... 신기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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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당집에 오는 사람들이 비슷한 시기에 오는 것도 있고 나이가 20,30대는 죽음과 고민해서 오는 사람도 많아서 죽고 싶다고 생각하지 마라는 말 자주함 용하다는 곳 많이 가보고 자주 들었는데 죽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어서..아 사람들이 그런 고민으로 많이 오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 참고로 나는 이사날 물어보러 갔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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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막줄 킬포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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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엌ㅋㅋㅋㅋ나 진심 당황함..저 이사날..언제ㅣㅏ 좋을지 여쭤보려했는데..뻘쭘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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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당이 미래는 못 맞춘다 그랬는데 과거는 잘 맞추긴 하더라
난 내가 모르던 가정사를 무당이 맞춰가지고 ㄹㅇ 놀램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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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거 레알인 게 나도 가정사 맞아서 진짜 놀람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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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나는 안 가고 엄마가 대신 가서 나 봐줬는데 방에서 울고 있다고 안 꺼내면 큰일난다구 그랬음 그때 우울증 약 먹고 있었는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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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우울한거 티나는사람은 나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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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돌려막기로 이야기하다가 걸린거임 ㅇ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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