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별할 때 좋게 마무리 해야하는 스타일이거든 서로 응원해주면서 끝나길 바래 근데 이번 연애는 진흙탕 싸움하고 끝났어문제는 같은 회사라 매일 봐야해 이거는 그냥 시간이 약일까? 이 찝찝함이 너무 거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