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이 이거 싫어 흥 저거 싫어 흥 하고 너무나도 쉽게 일을 그만둔다고, 상사가 성추행하더라도 그냥 좀 참고 견뎌야 높이올라가는거래.
그래서 아, 50-60대 남자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
그래 그래야지 그래야 내 생각이 틀리지않는다는걸 다시느끼지. 싶더라
20대초반에 팀장한테 성추행 당하고 아무도 안말리던 그때의 회식풍경이 싹 생각나면서 죽고싶어지더라
안그래도 우울증인데 말이야
+ 그분께 여쭙고싶음. 당신이 20대중반인데 60대 할줌마가 허벅지 주무르면서 “술은 젊은 총각 신입이 따라야 맛있지 ㅋㅋㅋ 결혼은 했나아~? 난 미혼인디~~ㅎㅎ” 해도 그회사 다니면서 허벅지 계속 대주라고. 가능하겠냐고
아저씨 차라리 그만두고 정상적인 회사 찾아가는게 나아요. 쉽게 관두는게아니라 죽을 것 같아서 그만두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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