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게 놀다가 유급당한 게 아니라 정병 와서 내 딴에는 최선을 다했는데 유급당한거란 말이야?
곧 다시 해야 되는데 진짜 자신이랑 여력이 없다
휴학하고 싶은데 부모님 성격에 그러면 진짜 집 나가라고 할 것 같고
난 수학을 잘해서 여기 온건데 막상 해야 되는 공부는 논리가 아니라 암기니까 멘탈 나갈것 같아
벼락치기를 그냥 미쳤다 싶은 수준으로 해야 되는데
생각하면 진짜 죽을 것 같음
설날연휴여서 그냥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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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놀다가 유급당한 게 아니라 정병 와서 내 딴에는 최선을 다했는데 유급당한거란 말이야? 곧 다시 해야 되는데 진짜 자신이랑 여력이 없다 휴학하고 싶은데 부모님 성격에 그러면 진짜 집 나가라고 할 것 같고 난 수학을 잘해서 여기 온건데 막상 해야 되는 공부는 논리가 아니라 암기니까 멘탈 나갈것 같아 벼락치기를 그냥 미쳤다 싶은 수준으로 해야 되는데 생각하면 진짜 죽을 것 같음 설날연휴여서 그냥 하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