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박치국은 18일 두산의 호주 시드니 스프링 캠프인 블랙타운 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청백전에서 백팀 마지막 투수로 등장, 1이닝을 삼진 3개로 처리했다.자체 청백전이라 7회로 진행됐는데 팀이 3-4로 밀리던 7회초 나와 김인태, 김대한, 윤준호를 연속 삼진 처리하며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5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