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달라서 이게 맞다는건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거
나는 번아웃이 쉽게 오는 성격이었음 학창시절에
예를들어 중간고사를 최선을 다해 보면 기말고사때 지쳐서 아무리열심히 해도 이전의 능률이 안나옴
그래서 하게된 방법이 절대 100퍼센트를 넘어가는 노력을 안함
정확히 할수있는 90%정도치정도만 함 이렇게 했더니 회사다니는 6년동안 번아웃 한번도 안옴
그리고 다른 방법은 긴장감을 유발하는 회사 일이 아닌 행동을 좀 함
예를들어 시험을 본다거나 개빡센 당일치기 여행을 잡아서 그걸 다 하는 목표를 잡는다거나

인스티즈앱
마케팅 일하는데 박지훈 뜨는거 확 체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