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013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1
어디서 잃어버린지 모르겠는데 주머니에서 통째로 빠졌나봐.......
100만원 정도 되는데 진짜 어디서 빠진거지..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니질 않았는데 그 옷 입고 그대로 차 타고 집 왔는데 없어....
아까워 죽을 거 같아 .... 100만원 걍 날린 거 어케 위안 삼아야됨...?
대표 사진
익인1
경찰서에 신고라도..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절대 안 될 거 같아.. 그게 어젠데 돌아다녀봤자 20미터 이내에다가 완전 시골깡촌이라...
아니면 차에서 내려서 울집 지하주차장에 빠졌거나.. 근데 그러지도 않았을 거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방금 한 내 실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위안된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안된다니 좋겠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남의 불행으로 위안하는 삶이라니 불쌍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00만원 길바닥에 기부한애 보단 행복한거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차피 내꺼아니었잖아 잃은거없어 라고 생각해보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넌 올 설에 용돈받은적없다 생각해 실제로 마이너스는 아니라 다행이다 생각해보자 그냥 플러스마이너스 0인거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게 더 슬퍼...ㅠㅠ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깊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진심이 느껴지는 위로다...... 근데 더 슬픔 씨앙... 하 내 돈.... 친척 1명 돈이라 더 아까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그 돈 봉투에 들어있었어?? 진심 그거 들고 어디간적없고 그냥 받고바로 옷주머니에 넣고 그 옷 그대로 어디뒀다가 집갈때 입은건데 집와서보니까 없던거임?? 그럼 친척집에 떨어져있을수도 있는거아녀?? 전화해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동선이 오직 친척집ㅡ차ㅡ너네집 이거세개뿐인거면 분명히 셋중하나에 있을거같은디 막중간에 어디들리고 휴게소가고 그런거아닌이상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자켓 주머니에 쌩돈 5만원권 12장 나머지 만원으로 40장있었어.. 진짜 그 옷 걍 할머니집에 두고 잔 다음에 아침에 일어나서 그대로 다시 입고 내 차 타고(할머니집 마당에 주차함) 네비찍고 집 간다음에 울집 지하주차장에 내려서 집 올라옴...

1. 할머니집
2. 마당
3. 차 안 (없는 거 확인함 ㅠ)
4. 지하주차장
5. 울 집 (없는 거 확인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지하주차장 없는지 한번 확인해봐 너 동선따라서 그래도없으면 할머니집 전화걸고 마당도한번 봐달라하고 아까울만하다
근데 혹시 할머니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입고 나올때 주머니에 돈 있나 확인했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누가 가져갔을 확률은 없겠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누가 훔쳐간거 아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척집에 전화해봐 혹시 떨어진거없냐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옛날에 걷다 길바닥에 오만원만원 수북히 있는 거 보고 놀래서 그냥 지나갔거든 혹시 모르니까 길 다시 가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에고ㅠㅠ꼭 찾았으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100만원이면 액수가 좀 큰데... 경찰서에 말이라도 해보면 안되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개에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신고하면 찾아줄듯..? 사방에 cctv 있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헉 ㅠㅠㅠ 설마 잘 찾아보면 나오지 않을까? 어디갔을까 돈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큰 돈이라 누가 주우면 맡길지도?일단 신고는 해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안하는것보다 나으니까 경찰서부터 가보자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차안이 생각보다 블랙홀 같음 한번 더 찾아봐..ㅠ 차 밑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야 찾았어?!?급궁금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익인아... 나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 근데 저기 달아준 댓글도 이제 봤네ㅠㅠ 생각해보니까 내가 아침에 할머니집에서 나올 때도 돈 확인을 안 했더라고..?
그리고 집에서 똑같은 액수 5만원짜리 뭉치러 넣고 실험도 해봤는데.... 못 찾았어ㅠㅠ
그냥 익인이 말대로 원래 내꺼 아니었다 생각하거 잊어버리랴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아 진짜ㅠㅠ 뭐 다음에 더 좋은 일 있겠지 ㅎㅎ
익인아... 근데 진짜 익인이한테는 더 좋은 일만 팡팡 생길 거 같음.. 남의 고민에 이렇게 같이 생각해주고 진심으로 위로해준다는 거 자체가 정말 좋은 사람 같아서 ㅎㅎㅎ 🩷🩷 좋은 주말 보내 고마웡 ㅎㅎ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혹시 조권 목 견인기 이거 써본익 있니
9:51 l 조회 1
오렌즈 글로이 내추럴 착용감 구림
9:50 l 조회 5
외국어 못해도 갈수있는 워홀은 없지?
9:50 l 조회 7
고고싱바지 키 160인데 160ver 사면 너무 길어?
9:50 l 조회 4
카톡 프로필 안 보이면 멀프야..?
9:50 l 조회 4
농심 생산직 채용
9:50 l 조회 7
카드사 고객센터 상담사마다 답이 다른데 이거 확인 다시 받아봐야겠지...
9:50 l 조회 4
난 오이도 미역도 조아하는데 오이미역냉국은 못 먹어..
9:50 l 조회 4
난 그냥 수고, 고생은 다른 사람 따라서 씀
9:50 l 조회 6
직장 6개월차인데 아직도 실수 많이해서 자괴감 들어
9:50 l 조회 4
청주공항 원래 비싸?
9:50 l 조회 4
아 감기기운 있어서 입맛 없음
9:49 l 조회 2
겨 레이저 제모 받으러 가는데1
9:49 l 조회 6
아 비염약 먹으니까 몽롱하다
9:49 l 조회 3
여행 너무 가고싶어서 비행기 비싸게한것 같지만 예약함 ㅜㅜ
9:49 l 조회 5
아 셋로그 찍는 사람들 되게 귀엽다
9:48 l 조회 33
비염 알레르기때문인지 감기인지 헷갈리네… 1
9:47 l 조회 10
휴대용고데기 추천 받앙요.............3
9:46 l 조회 8
미대 나왔는데도 졸업 후 계속 그림 그리는 친구 거의 없더라10
9:46 l 조회 47
아 첫만남때머하지6
9:45 l 조회 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