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보조라고 해도 지인이 꽂아준거라 일강도는 낮음... 의지만 있다면 퇴근하고 공부할 체력 충분히 남아있는 정도
돈도 최저보다는 훨 많이 줘
아 할까말까 고민됨 아무리 그래도 주5일이니까 시간 너무 뺏길 것같아서...ㅠ 졸업하고 1년 지난 상태라 나이 생각도 들고... 근데 돈이 없긴 함...ㅎ 어찌저찌 살고는 있는데 부모님한테 눈치보이고 스스로가 좀 짜쳐지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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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보조라고 해도 지인이 꽂아준거라 일강도는 낮음... 의지만 있다면 퇴근하고 공부할 체력 충분히 남아있는 정도 돈도 최저보다는 훨 많이 줘 아 할까말까 고민됨 아무리 그래도 주5일이니까 시간 너무 뺏길 것같아서...ㅠ 졸업하고 1년 지난 상태라 나이 생각도 들고... 근데 돈이 없긴 함...ㅎ 어찌저찌 살고는 있는데 부모님한테 눈치보이고 스스로가 좀 짜쳐지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