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방 구해서 서울고터에서 신림동까지 캐리어가 2개여가지고 내가 엄마한테 택시타자그랬는데
얼마냐길래 2만원이라니까 불같이 화내면서 걍 지하철타고가자함;;
그래서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캐리어 두개 옮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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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취방 구해서 서울고터에서 신림동까지 캐리어가 2개여가지고 내가 엄마한테 택시타자그랬는데 얼마냐길래 2만원이라니까 불같이 화내면서 걍 지하철타고가자함;; 그래서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캐리어 두개 옮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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