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떄 친구 같은 대학 왔는데
사람들이 나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줄떄마다
옆에서 눈 부랴리면서 바라보길래
질투하나? 싶었는데
사람 있을때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초코에몽 하나 건네주길래 애 머리 굴리면서 이미지 챙기려고 그러나?
하고 사람들 모여있을떄
00아~! 내가 10만원어치 사준거 기억나!?
이러니까 막 당황하면서 내 입 틀어막더라
거기에 추가적으로
뒤에서 개수작 부리나?
싶었는데
실제로 그런거 들킴
추가적으로 마트 알바랑 점장님
바람피나?
싶었는데
진짜 바람피는거 걸림
나 눈치 겁나 빠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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