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체 뭘까?...
내 경우는 실제로 어린 시절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떼 쓰거나 징징대면
엄마가 꿀밤을 가장한 머리통을 엄청 세게 내리치셨거든..
나 진짜 어릴 때부터 어디도 누구에게도 말을 못 했는데...
뭐라하지 엄청 찡얼대고 소리 지르듯 울어도 엄마가 오냐오냐..안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하는 아기들 보면
진짜 그런 충동이 심하게 들었던 기억이 나...
근데 지금 성인 되어서는 전혀 안 그래....
오히려 조금 자란 유치원 생이나 초등학생들이 그런 식으로 떼쓰고 그러면 울컥 주먹이 울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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