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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이게 대체 뭘까?...

내 경우는 실제로 어린 시절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떼 쓰거나 징징대면

엄마가 꿀밤을 가장한 머리통을 엄청 세게 내리치셨거든..

나 진짜 어릴 때부터 어디도 누구에게도 말을 못 했는데...

뭐라하지 엄청 찡얼대고 소리 지르듯 울어도 엄마가 오냐오냐..안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하는 아기들 보면

진짜 그런 충동이 심하게 들었던 기억이 나...

근데 지금 성인 되어서는 전혀 안 그래....

오히려 조금 자란 유치원 생이나 초등학생들이 그런 식으로 떼쓰고 그러면 울컥 주먹이 울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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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건 걍 성격 아니야?
나는 인스타 릴스에 밥먹기 싫어서 엄마가 밥 차려줬는데 씩씩 대면서 손으로 그거 다 엎는거 봤는데 진짜 내자식이였으면..................... ㅋㅋ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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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하지 떼쓰는 아이를 보면 안타까워 하거나 귀엽다 생각하는데
그런데도 엄마가 엄청 애쓰시고 다정하고 참하게 대해주시는 거 보면 질투인지 그랬던 거 같아
지금은 전혀 없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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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구나 나도 어렸을때 진짜 맞으면서 컸는데 나는 그런상황보면 질투보다는 그 애 때려서 버릇 고치는 상상만 해
나도 맞고커서 아무래도 손이 가는게 제일 쉬운 방법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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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 그리고 내가 한 고집에..엄청 징징대서 더 이해는 가는데
한 편으로는 그래도 사랑해주시면 좋았겠다 하는 원망?도 있는 거 같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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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갖지못한 과거에 대한 시기심같은게 좀 있었나봐 지금은 좀 여유롭고 편해진거아님? 유딩 초딩이 그러면 그건 애엄마도 후들기고싶으니까 정상이야ㅇㅇ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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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 같지?..
맞아 지금은 갓난아기들이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하거나 달래주시거나 잘해주면 진정돼서 다행이다 이러고 끝...
오히려 귀여워 하는 거 같아....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한참 자랐는데도 엄청 떼쓰고 징징대서 내가 생각해도 한 대 확...그러고 싶었을 정도로
엄마도 육아하느라 너무 고생 많이 시킨 거 같아 내가...제일 심했어 어떤 아이들보다도 내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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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ㅎㅎ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너도 세상이 처음이니까 그랬겠지 두번살아본사람이 어디있겠음.. 엄마고생했다구 한마디해드려~ 엄마도 어릴때 너 꿀밤먹인거 간간히 생각나실걸..ㅎㅎ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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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미안해 하시고 내가 그랬냐고 하시더라고
근데 내가 봐도 맞을 만 했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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