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동냥 하셨다는데...
오히려 풀었어야 하는 거야...? 지금도 치밀유방으로 고생하셔서
오히려 풀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당시에 대학병원인데다가 엄마가 개복수술을 많이 해서
못 하셨다고 조금 많이 미안해 하시더라고...
치밀유방이 안 되려면 가슴마사지로 풀었어야 하나 지금까지도 궁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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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동냥 하셨다는데... 오히려 풀었어야 하는 거야...? 지금도 치밀유방으로 고생하셔서 오히려 풀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당시에 대학병원인데다가 엄마가 개복수술을 많이 해서 못 하셨다고 조금 많이 미안해 하시더라고... 치밀유방이 안 되려면 가슴마사지로 풀었어야 하나 지금까지도 궁금해..ㅜㅜ |